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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사흘 새 두 차례 담화…"美와 마주 앉지 않을 것"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사흘 새 두 차례 담화…"美와 마주 앉지 않을 것"
사진 출처: 아주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조선중앙통신은 박정천 북한 국방성 고문이 지난 20일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 현장의 주요 지점들을 리일환 노동당 비서와 김여정 당 부장, 인민군 총참모부 주요 지휘관들과 함께 시찰했다고 21일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최근 암호화폐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이 지목된 것에 반발하며 사흘 새 두 번째 담화를 발표했다.

미국과의 대화 가능성에 선을 그으며 강경 대응 조치 단행 가능성도 시사했다.

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부장은 이날 담화를 통해 "평화 수호를 위한 선택지에는 분명 대화가 포함되어 있지만 이는 우리에게 있어서 국가 이익과 반드시 동일시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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