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키글, 자체 IP '코코비' 누적 매출 200억 돌파…"내년 애니화 착수"

키글, 자체 IP '코코비' 누적 매출 200억 돌파…"내년 애니화 착수"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키즈 콘텐츠 기업 키글이 오리지널 지식재산(IP) '코코비'를 활용한 자체 사업화 매출로 누적 200억원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키글은 2015년 설립된 키즈 콘텐츠 제작사다.

뽀로로·타요 등 외부 IP 라이선스 콘텐츠를 제공하다 자체 IP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했다.

코코비 매출의 대부분은 해외에서 발생했다.

수출 비중은 전체의 90% 이상이며, 주요 국가는 미국과 브라질, 멕시코, 일본, 인도네시아 등이다.

키글은 코코비를 비롯한 자체 오리지널 IP를 기반으로 모바일 앱과 뉴미디어 영상 등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