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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시간 365일 남아”…BTS 지민,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그룹 방탄소년단(BTS) 팬들의 ‘성지’로 꼽혀온 부산의 유명 카페가 영업 종료를 예고했다.
3일 업계 등에 따르면 BTS 멤버 지민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부산 카페 ‘ZM-ILLENNIAL(지엠일레니얼)’은 공식 SNS를 통해 영업 종료 계획을 발표했다.
카페 측은 지난 1일 “오늘을 기준으로 ZM-ILLENNIAL이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이 365일 남았다”며 약 1년 뒤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ZM-ILLENNIAL을 찾아주시고 아껴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365일이라는 시간이 단순한 카운트다운이 아닌, 여러분과 더 많은 행복과 추억을 쌓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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