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李, '사이버 보안 차르' 지시…사상 초유 '대통령 개인정보 유출' 속 보안 재정비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공공과 민간의 사이버 보안 기능을 총괄·조정하는 이른바 ‘사이버 보안 차르’
기구 구성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인공지능(AI) 발달로 고도화하는 해킹 위협에 맞서 범정부 차원의 예방·대응 체계를 구축하라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흩어져 있는 보안 기능을 총괄 조정할 수 있는 강력하고 실효적인 사이버 보안 차르 기구 구성을 적극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지시는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언론 보도로 알려진 다음 날 나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단독]‘1호기 탑승자 정보’, 벨기에 정부와 공유하다 샜을 가능성](https://dimg.donga.com/a/240/0/90/5/wps/NEWS/IMAGE/2026/11/03/1349613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