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오마이뉴스··정치

이 대통령 "해킹 공격 잇따라, '사이버 보안 차르' 적극 검토"

이 대통령 "해킹 공격 잇따라, '사이버 보안 차르' 적극 검토"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바이낸스 해킹 의혹 등 최근 잇따른 사이버 해킹 문제와 관련해 "흩어져있는 보안 기능을 총괄 조정할 수 있는 '사이버 보안 차르 기구'

구성을 적극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최근 국내외에서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얼마 전에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마저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으로 천문학적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며 북한 해커들이 바이낸스를 공격했다는 미국 FBI 발표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의 발달로 해킹 기술이 날로 지능화, 고도화, 일상화되면서 기존의 점검과 사후 대응 중심의 보안 체계가 뚜렷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우려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