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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AI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 속도 3배…항암제 약효도 예측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제2회 머니투데이-MT바이오포럼] 자체 플랫폼 'HARP'
활용 사례 소개…실험·재학습 반복해 물질 설계 최적화 HER2 항암제 세포주 반응 예측 정확도 90% 이상…통합 AI 플랫폼 개발 추진 한미약품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 후보물질 설계와 항암제 적응증 발굴 등 연구개발(R&D) 효율화에 속도를 낸다.
자체 AI 플랫폼으로 후보물질 발굴기간을 단축하고 약물 반응 예측 정확도를 높인 경험을 비임상 개발 전반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전해민 한미약품 미래성장부문 융합센터장은 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2회 머니투데이-MT바이오포럼'에서 '비임상 신약개발에서의 AI 활용'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 같은 연구개발 전략과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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