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SLBM 발사관 늘리고 잠항 능력 높였다…3600t급 '서희함' 진수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3일 경남 거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진수식에서 해군 잠수함 서희함(장보고-Ⅲ Batch-Ⅱ 2번함)이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3600t급 서희함은 국산 리튬전지체계를 탑재해 잠항 지속시간을 늘린 최신예 디젤 잠수함으로, 작년 10월 진수한 '장영실함'에 이어 두 번째로 진수하는 장영실급 잠수함이다.[사진=연합뉴스] 해군의 수중 타격력과 장기 잠항 능력을 강화할 3600t급 잠수함 ‘서희함’이 3일 진수됐다.
기존 도산안창호급보다 미사일 발사관을 늘리고 국산 리튬전지를 적용해 무장 탑재 능력과 수중 작전 지속 능력을 함께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이날 경남 거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장보고-Ⅲ 배치(Batch)-Ⅱ 2번함인 서희함 진수식을 거행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