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스퀘어텍, 반도체 검사 핵심부품 'STF' 도전 ""차기 캐시카우 육성"

스퀘어텍, 반도체 검사 핵심부품 'STF' 도전 ""차기 캐시카우 육성"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세라믹 부품 전문기업 스퀘어텍(구 알엔투테크놀로지)이 반도체 웨이퍼 검사 공정의 핵심 부품인 'STF(스페이스 트랜스포머·Space Transformer)'

개발에 다시 나선다.

최근 사명을 바꾸고 경영 체질 개선에 돌입한 가운데 20여년간 축적한 저온동시소성세라믹(LTCC) 원천기술을 앞세워 독점화된 반도체 검사 부품 시장의 공급 다변화 수요를 뚫겠다는 복안이다.

3일 스퀘어텍은 프로브카드용 고성능 LTCC STF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STF는 웨이퍼 가공을 마친 반도체 칩의 양품 여부를 패키징 전 판별하는 프로브카드 내부의 핵심 다층 세라믹 기판이다.

머리카락 굵기보다 촘촘한 칩의 미세 접점을 검사 장비가 판독할 수 있는 간격으로 변환·연결해 주는 일종의 '신호 중계 다리'

역할을 수행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