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앙··정치
3,600톤급 디젤잠수함 ‘서희함’ 진수...국산 장비 70종 탑재
기사 앞부분 · 출처: 레디앙
해군의 차세대 3,600톤급 잠수함 ‘서희함’이 진수식을 갖고 본격적인 전력화 준비에 들어간다.해군과 방위사업청은 3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장보고-Ⅲ Batch-Ⅱ 2번함인 서희함의 진수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서희함은 지난해 10월 진수된 선도함 장영실함에 이은 Batch-Ⅱ 두 번째 잠수함으로 국내 기술로 설계·건조됐다.서희함은 고려시대 뛰어난 외교력과 군사적 역량으로 국난 극복에 기여한 명재상 서희의 이름에서 따왔다.2021년 건조계약 체결 이후 같은 해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4년 기공식을 거쳐 이날 진수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레디앙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