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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주지훈 “연예계 생활 20년…재밌게 보신다면 괜찮아”

‘재혼 황후’ 주지훈 “연예계 생활 20년…재밌게 보신다면 괜찮아”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재혼황후’

주지훈이 캐릭터를 향한 분노에 대한 마음가짐에 관해 말했다.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그리고 조수원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주지훈은 앞서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현장에서 캐릭터를 향한 탄식이 이어졌다는 후기와 관련된 질문에 “연예계 생활이 20년이 넘으면서 멘탈이 준비돼있다.

작품만 재밌게 보신다면 괜찮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준비한 부분에 대해 “신뢰했다.

원작을 보지 않아서 제작진이 소비에슈와의 싱크가 좋다고 하셔서 잘 맞나보다 하고 최선을 다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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