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주경제··정치

여야, 재경위서 미래대응기금 격돌 "미래 위한 투자" vs "부채 상환 먼저"

여야, 재경위서 미래대응기금 격돌 "미래 위한 투자" vs "부채 상환 먼저"
사진 출처: 아주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조승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법률안'

제정에 관한 공청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내년도 예산안 검토에 착수한 3일 미래대응기금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본격화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세수 변동에 대비한 미래 투자 재원이라고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가채무 상환이 우선이라며 재정 건전성과 국회 통제권 문제를 제기했다.

재경위는 이날 기획예산처와 당정 협의회를 진행한 데 이어 공청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의 핵심 쟁점인 미래대응기금을 논의했다.

전체 820조9000억원 규모의 예산안 가운데 약 162조원을 차지하는 만큼 기금 운용 방향을 둘러싼 여야의 신경전도 뜨거웠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