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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대통령 포함 순방단 개인정보 유출에 "경호 참사…책임자 문책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3일 이재명 대통령 내외와 청와대 비서실·경호처 직원, 기자를 포함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청와대의 기강 해이가 도를 넘은 것"이라고 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회사가 망한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야 한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당시 이재명 대통령 발언이다.
청와대가 망할 차례인가"라며 이같이 적었다.
조용술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것"이라며 "동네 통장 모임에서 야유회를 가더라도 이 정도로 개인정보가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경우는 드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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