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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매사 흐린 눈으로 세상 봐서야, 당내투쟁 관심없고 '4통통합' 승리에 매진"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론을 둘러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충돌이 '당내 투쟁'과 계파 갈등으로 비치는 데 대해 다시 한번 선을 그었다.
정청래 의원은 3일 낮 12시 8분쯤 페이스북에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고, 매사 흐린 눈으로 세상을 봐서야 되겠는가?"라며 "4통통합, 연대 말고 승리의 비법이 있는가?
나는 당내투쟁 관심없고, 합심단결 승리에 매진한다"고 적었다.
이날 오전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의원의 '내년 1월까지 조국혁신당과 합당'
주장에 대해 "당내 투쟁의 수단처럼 제기됐다"고 비판하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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