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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민주 '1월 합당' 제시에 "결혼을 혼자 하나"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오늘(3일) 더불어민주당 내 합당론이 일방적이라면서 비판하고 2028년 총선에서 민주당 인사를 포함해 '반개혁적 인물'이 있는 지역구에 후보를 내 경쟁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신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에서 차기 총선과 관련해 "'반개혁 선거구'에는 반드시 가장 선명하고 능력 있는 개혁을 상징할 수 있는 분들"을 내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그는 ▲ 윤(尹)어게인 ▲ 반(反)검찰개혁 ▲ 메가특구법의 52시간제 규정 완화 등을 반개혁 기준으로 제시했습니다.신 대표는 '그 대상에 민주당 인사들도 포함이 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면서 "민주당의 간판이 개혁을 보증하는 보증수표가 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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