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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지을 곳 미리 스마트폰으로 찾는다…모바일 입지진단 서비스 개시

공장 지을 곳 미리 스마트폰으로 찾는다…모바일 입지진단 서비스 개시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오는 4일부터 공장 설립 희망자는 스마트폰으로 업종과 지역 특성에 맞는 후보지를 추천받고, 현장에서 관련 규제와 인허가 요건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는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의 맞춤형 입지 추천 기능을 강화하고 스마트폰 이용 서비스를 새로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공장 설립 후보지의 관련 법령과 규제사항을 검색·분석해 설립 가능 여부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현실 지형과 같은 3차원 공간정보에 건물 배치와 토공량, 경사도, 건폐율·용적률에 따른 허가 가능 면적 등을 시뮬레이션해 입지 여건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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