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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딸이다!” 여동생 아기 성별 공개…팬들 “임신한 줄 알고 놀라”

이해리, “딸이다!” 여동생 아기 성별 공개…팬들 “임신한 줄 알고 놀라”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임신한 여동생을 위해 태교 여행을 준비하며 곧 이모가 된다는 기쁨을 드러냈다.1일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는 ‘세 자매 태교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해리는 두 여동생과 함께 대부도로 여행을 떠났다.

그는 “동생 취향을 잘 안다.

숲과 정원이 있으면서 평안함을 즐기는 걸 좋아한다”며 숙소를 직접 고른 이유를 밝혔다.여행 도중에는 여동생의 아기 성별도 공개했다.

이해리는 “아들 딸 챌린지를 했는데 딸이 나왔다”며 “딸이다.

축하해”라고 기뻐했다.

아기의 태명은 ‘옹심이’로 가족들이 ‘감자’라고 부르는 동생의 아기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라고 설명했다.이해리는 숙소에서 임신한 동생을 위한 깜짝 선물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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