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이 대통령 여권번호까지…'1호기 탑승자' 168명 정보 유출에 靑 긴급회의(종합)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청와대 핵심 참모 및 주요 장관 등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탑승자들의 개인정보가 한 인터넷 사이트에 5개월가량 노출돼 있었던 사실이 확인되면서 청와대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3일 정부에 따르면 유료 악성코드 검사 사이트인 '바이러스토탈'(VirusTotal)에 지난 6월2일 공군 1호기 탑승자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이 올라왔다.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 한성숙 국무총리(당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 정부 고위급 인사와 경호원 등 168명의 생년월일과 여권 번호, 여권 발급일, 만료일 정보 등이 담겼다.
이 파일이 올라온 시점은 이 대통령이 6월 9일 서울공항에서 출국하기 일주일 전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