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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화이트 드레스'…11년 운동으로 다진 '명품 몸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강주연 인턴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지난달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뽐낸 사진을 공개했다.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드레스 차림으로 눈길을 끈 가운데, 평소 복싱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이어가는 운동 습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은지는 지난달 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후 공개된 사진에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흰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어깨선을 드러낸 디자인과 허리 부분을 감싸는 드레이프 장식이 어우러져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리를 단정하게 올리고 긴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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