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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 ATM 이강인과 '첫 격돌' … 첫 '선발' 코리안 더비 성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꿈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코리안 더비'가 펼쳐질 전망이다.
오는 4일 독일 바이에른 뮌헨과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가 2026-27시즌 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격돌한다.
장소는 ATM 홈구장인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다.
김민재와 이강인은 UCL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친 경험이 있다.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일 때 2번 격돌했다.
2024-25시즌 첫 대결 때 바이에른 뮌헨이 1-0으로 승리했다.
김민재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를 책임졌다.
그리고 2025-26시즌 두 번째 만남을 가졌고, 이번에도 바이에른 뮌헨이 2-1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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