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김민재 실수에 뮌헨 팬들 철렁" 딱 그 패스만 아쉬웠다... 독일 현지 "이후 안정적", 풀타임 평점도 7.3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도르트문트와 빅매치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아찔한 패스 실수 하나가 아쉬움으로 남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뮌헨은 두 차례나 리드를 잡았지만 끝내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반면 도르트문트는 경기 막판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점 1을 가져갔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중앙 수비진을 구성했다.
최근 부상 이슈가 있었지만 다행히 출전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