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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유튜브 노변정담'에 엇갈린 여권…"너무 많이는" vs "민중의 언어"

이 대통령 '유튜브 노변정담'에 엇갈린 여권…"너무 많이는" vs "민중의 언어"
사진 출처: MBN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 앵커멘트 】 SNS로 연일 현안 메시지를 내던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엔 유튜브 대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 MBN이 단독으로 전해드렸는데요.

여권 반응은 엇갈립니다.

'단독플레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는가 하면, 얻는 게 더 많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MBN이 단독 보도한 이재명 대통령의 유튜브 대담 구상은 미국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의 라디오 '노변정담'처럼 주요 정책과 현안을 국민에게 직접 전하겠다는 겁니다.

평소 이 대통령에게 SNS 자제를 조언해 온 더불어민주당 중진 박지원 의원은 '유튜브 노변정담'

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조절'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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