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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김남희·친청 문정복, 李와 찍은 사진 나란히 홍보…여성위원장 '명청 대리전' 막판 경쟁 [시사뒷담]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선거에서 맞붙은 김남희·문정복 국회의원이 2일 국회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잇따라 페이스북에 올리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연설을 마친 뒤에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악수와 사진 촬영 요청에 응했고, 여성위원장 선거에 나선 두 후보도 이 대열에 포함됐다.

전국여성위원장 선거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만큼 두 후보에게는 사실상 선거 막바지였다.

◆김남희 "대통령께서 응원"…투표 종료 시점까지 직접 대화 김남희 의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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