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정치
장동혁, 李 시정연설에 “국민 인내심 테스트, 민주당 박수는 진심일까”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두고 여야가 2일 극명하게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미래파괴 선언문”이라며 맹비난했고 장동혁 대표도 “국민 인내심 테스트”라고 꼬집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미래 선점 예산안”이라고 극찬했다.장 대표는 이날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갔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7000자 넘는 연설문에 끝내 빠진 단어들”이라며 “‘부동산’도, ‘증시’도, ‘농지’도 없다.
‘북한’도, ‘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시사저널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사설]사상 최대예산, '모두의 성장' 되려면](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215545848578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