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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재영 근황 "배 터질 듯 부풀어…응급실 3번 옮겼다"

배우 진재영 근황 "배 터질 듯 부풀어…응급실 3번 옮겼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진재영(49)이 건강 이상으로 입원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평소처럼 저녁 먹고, 갑자기 쥐어짜는 듯한 명치 통증에 배가 터질 듯 부풀어 이틀 안에 세 군데의 응급실을 옮기는 두 번 다시 못할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식, 물 한 방울도 못 마신 지 5일째"라며 "언제 집에 갈지는 아직 모르지만, 생각해 보면 모든 건 그 타이밍이 되어서 일어나는 일인 거 같다.

흘러가는 대로, 인생 해탈의 경지 도달"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모두 주말 TV 앞에서 맛있는 거 먹으며 실없이 웃는 게 세상 제일 행복한 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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