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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 초반 급락 딛고 2.24% 반등… 5859선 마감

코스피 장 초반 급락 딛고 2.24% 반등… 5859선 마감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코스피가 장 초반 급락을 딛고 반등에 성공하며 2% 넘게 올랐다.

기관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린 가운데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을 이끌었다.

2일 오후 3시 3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8.34포인트(2.24%) 오른 5859.08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5637.77에 출발해 한때 5616.50까지 밀렸지만 이후 상승 전환해 장중 5910.83까지 올랐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조3475억원, 외국인이 3731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이 1조2329억원을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176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1045억원 순매수로 전체 869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시장 전반도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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