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주전 경쟁 밀린 오현규, 줄어드는 존재감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튀르키예 베식타시 공격수 오현규가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형국이다.
존재감이 줄어들고 있다.
베식타시는 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10라운드 카심파샤와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의 선발 원톱은 두산 블라호비치였다.
이탈리아 '명가'
유벤투스 출신의 세계 정상급 공격수 블라호비치는 올 시즌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었고, 확고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블라호비치에 밀린 오현규는 백업 멤버로 떨어졌다.
베식타시는 전반 28분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선제골이 터졌고, 후반 2분 블라호비치의 추가골이 나왔다.
블라호비치는 골을 신고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베식타시는 후반 15분 추격골을 허용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