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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직전 비자 발급받은 진성준 방미길…"동맹 길들이기냐" 유감 표명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 앵커멘트 】 거부 통보 사흘 만인 지난주에 미국 비자를 발급받았죠,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이 어제(1일)저녁 방미길에 올랐습니다.
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난 진 위원장은 "출국 직전까지 발급 여부가 불투명했던 상황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은 심동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이 미국 비자를 발급받은 건 이틀 전인 토요일이었습니다.
진 위원장이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 조치에 유감을 표한 지 사흘 만이자 출국 하루 전이었습니다.
미국은 수십 년 전 과거 행동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며, 한미 양자 간 협의를 통해 비자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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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국회 방미단 출국길서 “직전까지 비자 발급 불투명…대단히 유감” [이런 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1/news-p.v1.20260312.d040b958177446e8a8ad504879d5d76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