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한국마즈, 결식아동 지원 지속중…“아이들의 삶 긍정적인 변화 이끌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한국마즈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에 전달한 누적 후원액 3억 원을 돌파했다.
한국마즈는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사에서 도너월(Donor Wall) 등재식을 열고 2026년 ‘아침머꼬’
사업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발표했다.이번 등재는 결식 위험에 노출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양 기관이 지속해서 이어온 사회공헌 협력의 결실이다.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동 복지 증진이라는 공동의 가치 실현을 다지는 기회가 마련됐다.이번 협력의 중심에는 2022년 켈로그와 월드비전이 합작해 출범한 ‘아침머꼬’
캠페인이 자리하고 있다.
아동 지원 취지에 공감한 한국마즈는 결식 우려 아동의 영양 공급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사업 지원에 힘을 보태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