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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다수론' 힘 싣는 與 초선들...당내 노선 갈등 본격화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은 정권 재창출을 위해 외연 확장이 필요하다는 '구조적 다수론'에 공감하며 연합 정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당 지도부도 중도 확장을 추진하고 있지만 유시민 작가를 비롯해 여권에서 전통 지지층의 결집을 우선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노선 갈등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와 민주연구원은 2일 국회에서 '브라질 룰라의 승리와 구조적 다수의 길'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자리에는 토론회 좌장인 이연희 의원을 비롯해 초선 의원 약 2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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