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형소법 개정 한 달 … 서울청 "보완수사 요구 증가했지만 부담 크지않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한 달을 맞은 경찰이 사건 접수와 보완수사 요구 건수가 증가했지만 일선 수사 현장의 부담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 인력 확충과 신임 수사관 교육 등을 통해 제도 변화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 이후 우려도 많았고 준비도 많이 했다"면서도 "현재까지 통계나 현장 의견을 살펴보면 수사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경찰에 접수된 사건은 전월 대비 약 1000건 증가했다.
서울청 관내 월평균 사건 접수 건수는 약 4만5000건 수준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