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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하자, 사진 한 장으로 분류"…슈퍼브에이아이, LH에 AI 공급

"아파트 하자, 사진 한 장으로 분류"…슈퍼브에이아이, LH에 AI 공급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비전 기술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AI 기반 하자 자동 분류 시스템을 공급했다.

사진 한 장만으로 균열, 누수, 파손 등 건축물의 하자 유형을 1초 이내에 분류하는 기술이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를 통해 연간 약 400만장의 하자 이미지를 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LH의 비전언어모델(VLM) 기반 하자 자동 분류 시스템 구축 1차 사업을 완료하고 현재 2차 고도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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