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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 역대 최대 R&D 예산안 써낸 정부…최상위 AI·7대 SEED 심사받는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회 예산 심사 시작…R&D 예산 39.5조·과기정통부 29.6조 프론티어 AI 개발·7대 SEED 등 핵심 사업 발판 출연연 처우 개선 목소리 반영될까 40조원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규모 R&D(연구·개발)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사가 시작된다.
국회는 오는 4일 예산 심사에 돌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만들어 낸 역대 최대 국가 R&D 예산안 심의도 이뤄진다.
정부가 제출한 내년 국가 R&D 총규모는 39조5000억원이다.
전년도 35조5000억원 대비 4조원(11.2%) 증액했다.
역대 최대 규모.
'3대 메가프로젝트'와 '7대 SEED(시드) 프로젝트'가 핵심이다.
전체 R&D 예산의 약 4분의 1인 약 9조5000억원을 여기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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