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정치
'대통령 SNS 논란' 계속... 청와대, 이주민단체 만난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이주민 발언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가 시민단체들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청취한다.
시민사회계는 이 자리에서 연일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의 '특혜'를 얘기하는 대통령의 메시지가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항의할 계획이다.
전성환 청와대 경청통합수석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주민 인권단체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마이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해당 단체들이 같은 날 오전 11시에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최근 이 대통령의 '외국인들이 국내 경제에 크게 도움 안된다', '공공산후조리원의 다문화산모 우선지원은 역차별이 될 수 있다'는 발언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경청통합수석실에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