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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다문화가정' 발언에 보수 의원도 "우려"

이 대통령 '다문화가정' 발언에 보수 의원도 "우려"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다문화가정 우대 정책'

논쟁을 두고 "다문화가정까지 갈라치기의 제물로 삼았다"며 "이것이 이재명식 국정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주여성을 향한 차별과 편견을 강화할 수 있다는 진보 진영의 우려를 넘어, 보수 정치인도 쓴소리를 낸 것이다.

이런 가운데 이 대통령은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다"고 거듭 밝혔다.

윤 의원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행보가 우려스럽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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