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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터지는 순방" 이 대통령 반박에도 국힘 공세 계속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둘러싸고 여야 공방이 벌어졌다.
국정감사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대통령 해외순방 횟수 등을 문제 삼았는데, 이 대통령이 직접 반박에 나서면서 논쟁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외교부까지 이례적으로 공개 대응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은 1일에도 순방 외교의 실질적 성과가 미흡하다는 취지로 재차 공세를 폈다.
순방 외교를 둘러싼 여권과 보수 야권의 신경전은 지난 10월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에서 비롯됐다.
당시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민생은 무너지는데 대통령은 벌써 14차례, 23개 국가를 순방했다.
6일 중에 하루는 외국에 있었다"고 지적하면서 김혜경 여사의 순방 동행을 문제 삼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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