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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野 순방 비판에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져”

李대통령, 野 순방 비판에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져”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UN 총회 참석과 멕시코 순방을 위해 21일 서울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지훈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잦은 해외 순방을 문제 삼은 야당에 대해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 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달라”고 했다.

해외 순방은 링거 주사를 맞고 코피가 날 정도로 업무 강도가 높다며 전·현직 대통령의 순방 성과에도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31일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이용자가 야당의 지적을 겨냥해 ‘대통령의 해외 순방은 단순 관광이 아니라 외교 비즈니스를 위한 것’이라고 적은 글을 공유하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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