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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힘, 정부 예산안에 '포퓰리즘' 선동…사실관계 외면한 정치 공세"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일 예산정국을 앞두고 국민의힘을 향해 "정부 예산안을 포퓰리즘이라 선동하며 으름장까지 놓았다"고 말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윤석열 집권 시절 저지른 과오는 벌써 잊었나"라고 물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연구자들을 'R&D 이권 카르텔'로 매도하며, R&D 예산을 16.6%, 무려 5조 2천억 원이나 삭감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송두리째 약탈한 장본인이 바로 국민의힘"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묻지마식으로 발목만 잡을 것이 아니라 과거 자신들이 저지른 R&D 예산 삭감의 책임부터 돌아봐야 한다"며 "국민의힘이 이제 와 미래 세대를 걱정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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