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與 "이 대통령 SNS 진의 왜곡하는 언론보도 도 넘어…노동 철학 매도"

與 "이 대통령 SNS 진의 왜곡하는 언론보도 도 넘어…노동 철학 매도"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31일 이재명 대통령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과 관련해 "단편적 단어를 물어뜯어 진의를 왜곡하는 언론보도가 도를 넘었다"고 밝혔다.

조계원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맥락을 지운 채 단어 조각을 침소봉대하여 대통령의 노동 철학을 매도하는 행위는 언론의 책무를 저버린 왜곡"이라며 "말꼬리를 잡아 국정을 흔들려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행정은 이주노동자와 외국인 주민의 인권 보호 역사를 증명한다"며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였을 당시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 지급 과정에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를 지원 대상에 포함한 사례 등을 거론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