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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에 열린 바다… 스마트 수조- QR코드 이력제 ‘엄지 척’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 수산양식 박람회인 ‘2026 Sea Farm Show’가 30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개막했다.
채널A와 동아일보,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이 여는 바다, 미래를 양식하다’를 주제로 다음 달 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39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기술관, 시식 판매관 등 총 92개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을 맞는다.
● 광어살 손질쇼에 첨단 수조까지 볼거리 ‘풍성’30일 오후 1시 40분 서울 중구 서울광장.
나무 도마 위에 놓인 약 30cm 길이 광어가 행사장 무대 스크린에 등장했다.
무대에 오른 신효섭 인스키친 셰프가 광어 꼬리와 등에 칼집을 낸 후 몇 차례 칼질을 하자 뼈와 생선살이 그대로 분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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