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최불암, 노래로도 아로새긴 부성…정여진 '아빠의 말씀'·예진 '첫 걸음'

최불암, 노래로도 아로새긴 부성…정여진 '아빠의 말씀'·예진 '첫 걸음'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자 아빠를 봐, 올바르게 열심히 살았지 / 이제 이 아름다운 세상은 네 것이야 / 넌 지금 막 시작하는 거란다."

29일 별세한 '국민 아버지'

배우 고(故) 최불암(87)이 1981년 음반에 나지막이 얹어놓은 이 한마디는 40여 년의 세월을 건너 여전히 한국 대중문화사에 깊은 울림을 전한다.

브라운관을 지키며 시대의 애환을 품어 안았던 고인이 마이크 앞에서도 세대를 보듬는 '한국적 부정(父情)의 원형'을 오롯이 드러낸 순간이다.

고인은 1981년 아역 가수 정여진과 함께 기획 앨범 '아빠의 말씀'을 발표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