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한 총리 "최불암 배우, 국민께 주신 감동 영원히 간직…명복을 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30일 "국민 아버지로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했던 최불암 배우님이 별세하셨다"며 "최불암 배우님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고인의 연기 인생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사 자체였다.
고인께서 국민에게 주신 감동을 영원히 간직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연기활동뿐 아니라 취약계층 아동 및 난치병 아동 후원, 미아찾기 등 고인께서 생전 베푼 사랑은 우리 사회에 큰 귀감이 됐다"며 "국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배우님의 모습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겠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최불암 별세] 정치권서도 추모 물결…“국보급 정치인 되라던 덕담 간직”](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103306_N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