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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내란 당시 행위'가 조희대 국조 초점"…11월 5일 본회의 보고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난영 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초유의 대법원장 상대 국정조사 초점을 '12·3 비상계엄 당시 행보'에 맞추고 다음 달 초 국정조사 요구서를 본회의에 보고하기로 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0일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국정조사의 목적과 범위를 확실하게 규정했다"며 "2024년 12월 3일 내란 당시 행위에 대해 국정조사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란 특검에서도 불기소하고 종합 특검에서도 각하 처분을 냈는데 내란 당시 조 대법원장의 행위 규명이 매우 미흡했다"며 "미흡한 실체, 사건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국정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내란 당시 행보를 재상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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