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정치
조정식 의장 "故최불암, 늘 국민의 삶 곁에 있어…고단한 하루 위로하던 웃음 간직하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30일 국민배우 최불암씨의 별세에 애도를 표했다.
조 의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생님은 67년 연기인생 동안 무대와 안방극장에서 국민과 함께 웃고 울어 주셨다"며 "박 반장으로, 양촌리 김 회장으로, 전국의 밥상을 찾아가는 길 위에서 늘 국민의 삶 곁에 계셨다"고 기억했다.
이어 "스스로를 '광대'라 부르셨지만, 선생님이 보여주신 삶은 누구보다 깊고 따뜻했다"면서 "40년 넘게 어려운 아이들을 후원하셨고, 교정시설의 청소년들에게는 음악과 연극으로 다시 일어설 힘을 주셨다"고 소개했다.
조 의장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시아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최불암 별세] 정치권서도 추모 물결…“국보급 정치인 되라던 덕담 간직”](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103306_N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