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경제
박현주 “AI 혁명 이제 10~20%…반도체·로보틱스 주도권 잡아야”

기사 앞부분 · 출처: 조선일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 여지가 크다며 반도체 고점론에 선을 그었다.
원화 강세를 국가 경쟁력의 기준으로 삼는 인식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도체와 로보틱스 등 핵심 산업의 경쟁력을 지키려면 환율을 포함한 새로운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강연하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2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글로벌 자본시장, 다음 세대의 도약 그리고 한국경제의 새로운 길'이란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6.10.27 /2026-10-27 15:50:50/ "
height="3173"
width="5162"/>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