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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떠난 날, '프로페서X' 패트릭 스튜어트도 별세 … 세계가 사랑한 명배우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국민 아버지'
최불암이 세상을 떠난 날, 세계 영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Patrick Stewart)도 별세했다.
'엑스맨'의 '프로페서 X'와 '스타트렉'의 '피카르'
함장으로 스타덤에 오른 스튜어트는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60여 년간 쌓아온 연기 인생을 뒤로하고 향년 86세로 영면했다.
29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튜어트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국 시각으로는 29일 전해진 별세 소식이다.
최불암 역시 같은 날 밤 타계하면서 두 나라를 대표하는 배우의 부고가 나란히 전 매체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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