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성남시 버스 519대 멈추나…30일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 가동

성남시 버스 519대 멈추나…30일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 가동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경기 성남시가 오는 30일로 예고된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가동,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차량 투입과 택시 집중 배차 등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파업에 참여하는 관내 버스업체는 성남시내버스와 대명운수 등 2곳이다.

총 42개 노선, 519대의 버스가 운행을 멈출 위기에 처했다.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는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30일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시는 교통대란을 막기 위해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노선을 최대한 활용한다.

지역 마을버스 12개 업체(284대)와 대원버스·경기고속 등 시내버스 2개 업체(436대), 성남을 경유하는 타 지역 버스(1407대)는 정상 운행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