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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서도 민주 35% 李 정부 들어 '최저'·국힘 30% '최고' … 양당 격차 '최소' 접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이 각각 35%, 3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은 지난 27일부터 29일(10월 5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양당 간 지지도 격차는 5%포인트(p)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가장 좁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2%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보다 2%p 오른 수치다.
조국혁신당은 3%, 개혁신당은 2%를 기록했다.
진보당과 기타 정당·단체는 각각 1%였으며,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8%로 집계됐다.
특히 여당인 민주당의 지지도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로, 지난 10월 둘째 주와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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