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주경제··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39%…민주·국힘 격차 취임 후 최소

李대통령 지지율 39%…민주·국힘 격차 취임 후 최소
사진 출처: 아주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9%를 기록하며 30%대 후반에서 횡보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다시 기록한 반면 국민의힘은 최고치로 올라서면서 양당 격차는 출범 이후 가장 작은 5%포인트까지 좁혀졌다.

30일 한국갤럽이 지난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포인트 하락한 39%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도 50%에서 49%로 1%포인트 낮아졌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12%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