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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차남 '아빠찬스'로 관저 거주" 비판에 임광현 "과한 표현"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이재명 대통령 차남의 한남동 관저 거주를 두고 야당에서 특혜라며 공세에 나선 가운데, 임광현 대통령실비서실장은 "과한 표현"이라며 반박했습니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어제(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차남은 2024년도까지 동대문구에서 전세를 살았다.

그런데 2025년 12월 재산등록에서 갑자기 전세가 사라졌다.

관저로 옮겼다는 뜻"이라며 이 대통령의 차남이 "아빠 찬스로 대통령 관저에 산다"고 밝혔습니다.주 의원은 "우리 청년들 주거비와 생활비는 다 올라갔는데, 대통령 차남만 아빠찬스로 관저에서 공짜로 먹고 마시며 지낸다"며 관저 거주에 따른 혜택과 비용 부담이적절한지 따져봐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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