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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대통령 아들은 성년인데 사실 남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였던 2021년 12월 29일 한 말이다.
당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 장남 이동호 씨 불법도박·성매매 의혹과 윤석열 후보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비교선상에 놓은 질문이 나오자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 부인은 권한과 지원이 주어지는 공적 존재"라며 성인 아들과 대통령 배우자는 다르다는 취지로 답했다.
5년 가까이 지난 2026년 10월 29일, 이 발언이 다시 소환될 만한 장면이 만들어졌다.
청와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현재 서울 한남동 대통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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